코스소개

코스전략

코스전략 오션코스
6th, PAR 4, 334,369m 페어웨이 좌측은 일찍부터 내리막 라이가 나오므로 장타자는 중앙보다 약간 우측을 노리는 것이 좋으며 핀이 우측 그린에 있는 경우는 그린 앞의 소나무가 걸릴 수 있으니 티샷전에 핀의 위치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black:334/369, blue:334/369, white:316/351. yellow:301/336, red:295/330

Tee Shot

내리막 블라인드 par4홀. 티샷이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갈 경우 그린이 보이지 않고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다음 샷에 대한 부담이 커진다. 티잉그라운드에서 보이는 페어웨이보다 좌측으로 Aiming 하는 것이 좋다. 장타자의 경우 좌측 벙커를 노리는 공격적인 샷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공략이다.

Approach

페어웨이에서 그린까지 내리막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실거리보다 1클럽 적게 잡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