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소개

코스전략 록키코스
1st, PAR 4, 334m 티잉 그라운드 앞의 연못과 내려다보이는 경치에 현혹되면 슬라이스가 나기쉽고 핀이 뒤에 꽃혀 있을때에는 거리감이 둔해지므로 티샷은 차분하게 멀리 보내는 것이 최선이다. black:324, blue:311, white:294. yellow:285, red:244

Tee Shot

페어웨이 벙커와 좌측 암벽을 조심해서 티샷 한다면 무난할 홀이다.

Approach

두번째 샷 지점에서 그린까지 오르막인 홀이기 때문에 1클럽 정도 크게 드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