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소개

코스전략 록키코스
4th, PAR 3, PAR 4, PAR 5, 350m Par3 그린이 좌측 일부를 제외하고는 포대 그린 형태이며 특히 앞쪽 그라스 벙커바닥은 그린 바닥과 높이 차이가 있으므로 여유있는 클럽 선택이 유리하다. Par4 페어웨이 앞자락의 벙커가 눈에 들어 오지만 동요되지말고 티샷을 할 필요가 있다. Par5 티샷과 페어웨이 샷이 잘 맞아도 어프로치 거리가 꽤 남는다. 또한 핀이 위치에 따라 퍼팅차이가 다양하므로 정확한 어프로치가 요구된다. black:350, blue:330, white:314. yellow:293, red:293.

Tee Shot

티잉그라운드가 오른쪽에 있기 때문에 그린 좌측을 보고 공략하는게 좋다.

Approach

3구역으로 단이 확실히 나뉘어 있는 그린이기 때문에 핀 위치에 따라 정교한 샷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