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소개

코스전략 록키코스
6th, PAR 4, PAR 5, 443m Par3 Par4 티샷은 페어웨이 가운데 양쪽으로 포진하고있는 남은 벙커들은 어떻게 피해가느냐가 관건이며 남아있는 어프로치 거리도 짧지 않아서 티샷에 신중해야한다. Par5 티샷과 세컨드샷 모두 무리하지 않는 운영이 관건이다. 티샷을 좌측 단거리 코스로 보내려다 벙커에 빠지게 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며 세컨드샷 역시 무리하다가 그린 좌측의 골짜기에 빠뜨리면 손해다. black:443, blue:443, white:427. yellow:396, red:378.

Tee Shot

ip지점의 페어웨이 폭이 좁고 벙커가 있기 때문에 티샷의 정확도가 중요한 홀로 좌측 벙커 오른쪽 끝을 보고 공략하는게 좋다.

Approach

그린 앞쪽 폭이 좁기 때문에 2온 공략이 아니라면 확실하게 끊어가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