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소개

코스전략 록키코스
9th, PAR 5, 474,512m 티샷은 멀리 보이는 두개의 페어웨이 벙커 사이로 에이밍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짧게 떨어진 티샷은 무리해서 하천을 건너칠 것인지 건너기 전에 우측으로 한번 더 칠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그러면 그 날의 핀의 위치에 따라 무난하게 그린을 향하여 어프로치 할 수 있다. black:474/512, blue:450/488, white:431/469. yellow:409/447, red:356/394.

Tee Shot

그린의 위치에 따라 공략이 달라지는 홀. 2번째 샷에서의 공략이 중요하기 때문에 티샷에서 페어웨이를 지키는게 중요하다.
티샷은 해저드 앞 벙커를 보고 공략하는게 좋다.

Approach

좌측 그린일 경우 페어웨이보다 그린이 높기 때문에 2온 공략이 아닐경우 확실하게 해저드를 넘겨 3번째 샷에서 핀을 공략하는게 좋다.
우측 그린일 경우 3번째 샷을 편하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페어웨이를 지키는게 좋다.